[뉴욕=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] 미국 교통안전청(TSA)이 규정상 비(非)미국 시민을 ‘에일리언(aliens)’으로 지칭하기로 했다. 13일(현지시간)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TSA는 이날 발표한 최종 규정(final rule)을 통해 관련 표현을 변경했다. 해당 규정은 크리스티 노엄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서명했다.
한 달 최대 200건 시민권 무효화 목표로 전문 수사팀 배치가짜 서류로 편의 노린 유학생들 형사 처벌은 기본 신분 취소까지미국 국토안보부(DHS)가 이미 미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와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신분 검증에 ...